배우 신현준과 한고은, 모델 한혜진이 사회를 맡았다
유진룡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은 영상으로 보낸 축사에서 “이 행사를 통해 아시아 각국의 문화가 활발히 교류되고 상호 우애를 증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고
바비드 위(인도네시아)와 카이한(베트남)이 아시아 뉴스타 모델상을 수상하며 시상식이 시작되었다
한국을 비롯해 아시아 13개국 27명의 탑모델들이 모델스타상을 수상했다
배우 이종석은 수상소감에서 “모델스타상을 받아 영광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모델특별상 뉴스타상은 배우 이현우와 정주연이 수상했으며 모델특별상 패셔니스타상은 배우 이동욱과 소이현이 수상했고
시상식 중간에 여러 가지 다채로운 행사도 열려 많은 볼거리를 제공했다
모델특별상을 수상한 그룹 엠파이어와 크레용팝도 축하공연을 펼쳤다
헬멧을 쓴 크레용팝의 축하공연은 응원 온 팬들의 함성으로 올림픽 홀을 뒤덮었다
인기가수상을 수상한 에프터스쿨도 축하공연을 선보였다
애프터스쿨의 축하공연은 뜨거운 올림픽 홀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구어주었다
강소라는 “아시아 모델 어워즈에는 처음 와봤다. 이렇게 큰상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히고 중국어와 영어로 소감을 밝혔다
장윤주는 “모델로 데뷔한지 17년이 되었는데 멋진 패션과 재능들을 더 발전시키고 더 크리에이티브하게 앞서나가는 모델이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외에도 모델특별상 뉴스타상을 배우 이현우와 정주연
메이크업 아티스트 모과평과 그룹 스틸하트와 배우 박해진, 김우빈은 아시아 특별상을 수상했고
쑨 난과 스틸하트의 보컬 밀젠코 마티예비치는 매력적인 축하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코리아 슈퍼모델상은 최다빈이 수상했고 레이나는 가죽 스키니를 입고 축하공연을 펼쳤다
mc를 맡은 한고은 모델 스타상을 받았다
피날래 무대는 모다랩 패션스쿨 디자이너 토니권의 안소니앤테스의 레이디 라이크룩 스타일을 선보이며 화려했던
2일간의 아시아 모델 시상식을 마무리 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